신승준

유쾌하게 제품을 만들고 싶은 낙관주의 개발자 신승준입니다. 팀스파르타라는 회사에서 좋은 동료들에게 둘러싸여 정말 재밌게 일하고 있어요.

동료들을 위해, 세상 사람들을 위해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'선물'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. 이러한 가치관이 제 삶을 더 풍족하게 만든다고 믿어요.